친구

Posted 2010/06/10 20:36

아버지의 가장 친한 친구분 중 한분이 돌아가셨다..
장례가 끝난 다음 알게되어 찾아뵙지도 못하여 죄송할 따름.

전화기를 통해 들어오는 아버지의 무거운 목소리를 들으며
친구의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해본다.

다들 잘 그리고 건강하게 살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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